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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현장에 다시 나타난 토끼들.

뜨락 세상

by YOONiqueNY 2010. 6. 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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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반드시 범행 현장에 나타 난다고 영화에서들 그런다.
무심코 창밖을 바라보다, 토끼들 발견. 흠... 과연, 범행 현장을 잡을것인가 하고 보고 있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고춧잎을 낼름 낼름. 얼른 카메라 들고 나갔더니만......


이렇게 등돌리고 꼼짝 않고 있다. 헐...


내가 다 봤는데, 왠 시치미. 등돌리면 내눈에 안 띄냐?


그러고선 모른척, 저렇게 딴걸 먹고 있다.


그래, 먹어라. 그건 먹어도 되는데..... 너도 보이지 네 앞에 놓이 처참한 광경들이. 내꺼 먹을땐 좀 남겨 놓고 먹으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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