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의 풀 - 루비 실크
2015.07.13 by YOONiqueNY
무지개 뜨는 집
첫 모종... 이던가
2015.05.11 by YOONiqueNY
지난 여름의 초승달
올해 처음 키워 본 Ruby Silk라는 관상용(장식용?) 풀 (Ornamental grass)분에다 키워서 그런지 생각보다 작은듯.첨엔 생각보다 별로인듯 실망이었는데, 볼수록 묘한 매력이 있다. 내년에도 키울까 말까? 그건 내년에 결정.
잡동사니/배너사진 2015. 7. 13. 01:54
이 집에 이사와서 무지개를 태어나서 제일 많이 봤다.비가 오고 난 후 해가 뜨면 어김 없이 거의 같은 곳에 무지개가 뜨는데, 어느날엔 이렇게 완전한 무지개가. 저 끝에는 요정이 있을까,아니면 충사에서 처럼 벌레가 있을까.
잡동사니/배너사진 2015. 7. 13. 01:48
2006년 2월 28일이라고 찍혀있다. 사진기 날자가 맞게 세팅이 되어 있었다는 가정하에. 생각보다 모종 내기를 시작 한 지가 오래 됐구나.
잡동사니/배너사진 2015. 5. 11. 03:51
지난 여름.맨하탄.친구, 동기, 인연.한적한 여름날의 초저녁.그 하늘의 초승달.
잡동사니/배너사진 2015. 5. 1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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